탕감률
44%
※ 사건개요
의뢰인은 주거비와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대출을 이용하던 중 업무 중 부상으로 발생한 치료비까지 부담하게 되면서 채무가 증가하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에 부친의 건강 악화로 수술과 치료가 반복되면서 부양과 의료비 부담까지 커졌고, 생활비와 기존 채무를 함께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결국 약 6,553만 원의 채무를 현재 소득만으로 정상적으로 상환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개인회생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진행과정
의뢰인은 이직 후 4개월 만에 개인회생을 신청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현재 소득을 기준으로 변제계획을 진행할 수 있도록 소득의 안정성을 소명하였고, 해당 내용을 반영하여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부친을 실제로 부양해야 하는 사정을 관련 자료를 통해 소명하여 생계비에 반영하였으며, 이와 함께 병원비·요양비 등 부양비 월 20만 원과 주거비 월 15만 원을 추가생계비로 인정받아 해당 내용으로 개인회생 개시결정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접수 후에는 4일 만에 금지명령 결정이 이루어져 채권자의 추심과 압류에 대한 부담을 줄인 상태에서 절차를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