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감률
20%
※ 사건개요
의뢰인은 생계를 유지하며 경제활동을 이어오던 중 지인의 권유로 사업을 시작하고 주식과 가상화폐 투자에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사업과 투자가 모두 기대한 결과로 이어지지 않으면서 관련 채무가 누적되었습니다. 이후에도 계속 근로하며 채무를 상환하고자 했지만, 사업 실패와 주식·코인 투자로 발생한 채무의 원금과 이자 부담을 현재의 소득만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결국 약 2억 123만 원의 채무를 정상적으로 상환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대전 개인회생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진행과정
개인회생 절차에서는 주식과 가상화폐 거래계좌에 대한 소명이 이루어졌으며, 그 결과 기존에 제출한 변제계획안을 변경하지 않고 개시결정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배우자에게 지급한 생활비가 과도하다는 내용의 보정권고에 대해서는 관련 자료를 통해 사용 내역을 소명하여 해당 금액이 청산가치에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접수 후에는 1일 만에 금지명령 결정이 이루어져 채권자의 추심과 압류에 대한 부담을 줄인 상태에서 개인회생 절차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