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감률
90%
※ 사건개요
의뢰인은 생계를 위해 보험영업을 병행하던 중 지인과 진행한 계약 및 금전거래가 정상적으로 이행되지 않으면서 보험 환수금과 대여 관련 채무를 부담하게 되었습니다. 발생한 채무를 감당하기 위해 기존 채무를 다른 대출로 상환하는 상황이 이어졌고, 이후 여러 일을 하며 생계를 유지했지만 제한적인 소득으로 늘어난 채무를 해결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특히 대여금과 관련해 판결문까지 받았지만 피해 금액을 회수하지 못한 상태에서 채무 부담은 계속되었고, 결국 약 1억 9,345만 원의 채무를 현재 소득으로 상환하기 어려워 대전 개인회생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진행과정
개인회생 진행 중에는 리스차량에 관한 보정권고가 있었으며, 이에 렌트카 종결확인서를 제출하여 관련 내용을 소명했습니다. 변제계획에서는 의뢰인의 낮은 급여 수준과 세금 부담을 반영하여 48개월의 변제기간을 정하였고, 총채무 약 1억 9,345만 원 중 1,944만 원을 변제하는 내용으로 개시결정을 받았습니다. 또한 개인회생 접수 후 6일 만에 금지명령 결정이 이루어져 채권자의 추심과 압류에 대한 부담을 줄인 상태에서 절차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