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감률
46%
※ 사건개요
의뢰인은 학원을 운영하며 생계를 이어가던 중 이혼 후 자녀의 양육과 생활비를 직접 부담하게 되었고, 가족의 수술과 간병까지 겹치면서 지출이 증가했습니다. 부족한 생활비와 자녀 양육비를 충당하기 위해 카드론과 대출을 이용하기 시작했으며, 자녀가 성장하면서 교육비 부담까지 커져 채무가 계속 누적되었습니다. 결국 학원 운영을 통한 소득만으로 약 1억 2,298만 원의 채무를 정상적으로 상환하기 어려운 상황에 이르러 대전 개인회생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진행과정
개인회생 절차에서 법원으로부터 대출금 사용처에 관한 보정이 있었으며, 이에 관련 자료를 제출하여 자금 사용 경위를 소명했습니다. 또한 부동산 매매내역과 처분대금의 사용처에 대해서도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소명했으며, 자료 준비에 시간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보정기간 연장을 신청하여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 제출했습니다. 그 결과 총채무 1억 2,298만 원 중 6,668만 원을 변제하는 내용으로 개인회생 개시결정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접수 후에는 금지명령 결정도 이루어져 채권자의 추심과 압류에 대한 부담을 줄인 상태에서 절차를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