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감률
62%
※ 사건개요
의뢰인은 부모님의 생활을 지원하면서 가계의 생활비를 부담해왔고, 이 과정에서 경제적 부담이 커지면서 신용카드와 대출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보이스피싱 피해까지 겹치면서 채무 부담은 더욱 늘어났습니다. 이후 취업하여 소득활동을 시작했지만 이미 누적된 채무가 3,434만 원에 이르러 현재의 소득으로 정상적인 상환을 지속하기 어려워 대전 개인회생을 신청했습니다.
※ 진행과정
개인회생 신청 당시 의뢰인은 최근 취업한 상태였기 때문에 현재 직장과 소득에 관한 자료를 제출하여 소득 상황을 소명하고 이를 바탕으로 변제계획을 마련했습니다. 절차 진행 중에는 개시결정이 지연되자 속행요청서를 제출하여 절차의 진행을 요청했습니다. 이후 총채무 3,434만 원 중 1,325만 원을 변제하는 내용으로, 조건부인가 없이 개시결정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변제율은 약 38.6%, 탕감률은 약 61.4%입니다. 접수 후에는 4일 만에 금지명령 결정도 이루어졌습니다